김민재에게 많은 비판이 쏟아지자 전 바이에른 뮌헨 선수였던 디트마어 하만이 김민재를 감쌌다.
그는 실수를 하기도 했지만, 어떤 상황에선 팀원들로부터 도움을 거의 받지 못했다"라며 김민재를 감쌌다.
하만의 주장대로 김민재는 올시즌 혹사를 당하고 있다.김민재가 지난해 10월부터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음에도 뮌헨은 수비수 부족으로 인해 김민재를 계속 경기에 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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