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9억' 살라, '전 세계 DF 주급 2위' 반 다이크 모두 재계약...계약만료 3총사 중 1명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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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9억' 살라, '전 세계 DF 주급 2위' 반 다이크 모두 재계약...계약만료 3총사 중 1명만 나간다

3명 모두 떠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살라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반 다이크와 동행을 이어가면서 리버풀 팬들의 걱정을 종식했다.

지난 11일 살라 재계약 발표가 나왔고 6일 뒤에 반 다이크 재계약이 전해졌다.

리버풀 소식을 전하는 '디스이즈안필드'는 "살라는 리버풀 역대 최고 선수이며 역사상 최고 주급자가 됐다.2년 계약에 서명을 하면서 2년 동안 최대 5,000만 파운드(약 932억 원)를 받는다.살라는 모든 조건을 충족해 돈을 받는다면 2,500만 파운드(약 466억 원)를 시즌당 받는데 주급으로 환산하면 48만 파운드(약 8억 9,477만 원)다.기본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전 주급인 35만 파운드(약 6억 5,243만 원)보다 높아진 건 맞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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