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방출설은 이어지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5,000만 파운드(약 939억 원)를 지불하는 구단이 나타나면 김민재를 여름에 매각할 것이다.뮌헨은 딘 후이센을 원하는데 바이아웃이 6,000만 파운드(약 1,126억 원)다.김민재를 팔아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후이센은 2005년생 센터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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