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줘야 할 타자들이 제 몫을 해줘 경기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4연패 탈출을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
원태인은 6이닝 동안 88개의 공을 던져 5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박진만 삼성 감독은 "연패를 끊는 에이스의 역할을 역시 원태인이 해줬다.평소보다 부담이 많았을텐데, 페이스가 흐트러지지 않고 본인 공을 잘 던졌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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