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절친 육성재X김지연, 이무기-무녀로 얽힌 운명…'귀궁' 판타지 로코 불패 신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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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절친 육성재X김지연, 이무기-무녀로 얽힌 운명…'귀궁' 판타지 로코 불패 신화 도전

'보물섬'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그녀의 첫사랑 윤갑(육성재 분)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육성재 분)이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육성재는 "사극 첫 도전이었고, 1인 2역이라는 부담감도 있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판타지, 퇴마, 로맨스, 브로맨스를 모두 보여줄 수 있는 드라마라 도전하고 싶었다"며 "1인 2역을 통해 상반된 매력을 오롯이 혼자 소화하는 것에 연기적인 욕심이 생겼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판타지물을 좋아해서 꼭 도전해보고 싶었고, 대본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며 "이무기, 무녀, 한국 전통 귀신이 등장한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코미디 연기에 대한 도전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야 하는 여리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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