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한류 4.0'의 시대입니다.
조선시대까지 꽃구경으로 최고는 복숭아꽃(복사꽃)과 살구꽃이었다.
만개한 복숭아꽃을 넣어 술을 빚고, 술독에 꽃가지를 꽂아두고 술이 익기를 기다렸다 마시는 도화주(桃花酒), 일명 복사꽃 술을 마시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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