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고현정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보지 않기를 권유드린다"며 "딸기가 예뻐서 한 일이 좀 커졌다.꽃병은 무사하다"며 영상을 여러 개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고현정은 머리 위에 딸기, 오렌지를 시작으로 유리컵, 유리 화병을 올려놓았다.
전날 고현정은 인스타그램에 "1년 만에 뉴욕가요.도착해서 소식전할게요.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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