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아나운서, 41세인데 족저근막염이라니 "아침마다 고통"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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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아나운서, 41세인데 족저근막염이라니 "아침마다 고통" (아침마당)

엄지인 아나운서가 족저근막염 증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 환자의 경우를 예로 들며 "1년 전부터 발생하는 발바닥 통증으로 1년에 병원비만 무려 500만원을 썼다고 한다"고 해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 때문에 환자는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았고, 우울증까지 걸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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