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정현우가 17일 사직 롯데전에 앞서 1군에서 말소됐다.
키움 구단관계자는 “1차 병원에서 염증이 발견됐지만,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는 소견을 받았다”면서도 “크로스체크를 하고 있고, 최종 결과를 토대로 부상명과 복귀 시기 등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5이닝 동안 8안타 7사사구 4탈삼진 6실점(4자책점)으로 팀의 17-10 승리를 이끌고 첫 승을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