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일에는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섰다.
이범호 감독은 "1~2경기 정도는 경기 후반에 나갈 수 있겠지만, 20일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할 계획이다.선빈이가 1군에 올라와서 확실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가장 중요한 건 다시 아프지 않고 시즌 끝날 때까지 해주는 것"이라며 "다른 선수들도 컨디션을 체크했고, (김)규성이나 (홍)종표 등 다른 선수들도 있기 때문에 상황을 봐서 출전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윌리엄 쿠에바스를 상대하는 KIA는 박찬호(유격수)-홍종표(2루수)-나성범(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패트릭 위즈덤(1루수)-오선우(좌익수)-변우혁(3루수)-한승택(포수)-최원준(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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