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마크가 강남 논현동 한 아파트를 50억 원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NCT 마크가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브라이튼 N40' 전용면적 126㎡를 50억 5천만 원에 매입했다.
해당 가구에는 31억원의 전세권이 설정돼 있으며, 마크는 약 20억 원의 현금을 들여 갭투자(전세끼고 주택 구입) 방식으로 해당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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