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17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부상 자원인 김지찬과 데니 레예스의 1군 복귀 날짜를 밝혔다.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중인 김지찬은 오는 20일 롯데전을 앞두고 콜업될 예정이다.
박 감독은 “큰 부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1군과 동행하며 치료도 받고 가벼운 훈련을 하고 있다.10일만 쉬면 돌아올 수 있는 몸 상태다.24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에 맞춰 (선발등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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