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확대를 통해 기초연구에서 글로벌 진출까지 협력 생태계를 설계하겠다" 박영민 국가신약개발재단(KDDF) 사업단장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출범 4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예산을 대폭 확대한 목표는 글로벌 진출에 있다.
그동안 KDDF의 전체 사업 규모에서 항암 분야가 52%를 차지한 만큼 기존의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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