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수 농식차관 "사과 냉해 피해 없어…추석까지 공급 이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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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농식차관 "사과 냉해 피해 없어…추석까지 공급 이상 無"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7일 사과 냉해 피해 우려에 대해 "홍로 주산지 무주, 장수, 거창 등은 올해 생육이 순조로운 상황으로 추석 이후까지 공급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박 차관은 이날 전북 무주군 사과 농가와 산지 농협을 방문해 저온피해 대응 현황과 개화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이같이 밝혔다.

박 차관의 이번 방문은 지난달 발생한 저온과 지난 주말 기간 내린 강설 등으로 개화기 과수분야 피해 우려가 지속 제기되면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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