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실적 희비 엇갈린 네카오···카카오 반등 키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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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실적 희비 엇갈린 네카오···카카오 반등 키는 'AI'

국내 양대 플랫폼 네이버와 카카오의 올해 첫 실적 희비가 갈릴 전망이다.

네이버의 경우 광고·커머스가 호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반면, 카카오는 콘텐츠 부진 장기화가 실적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또, 지난달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애플리케이션(앱) 출시로 향후 커머스 부문은 지속 성장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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