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저축은행에 이어 상호금융권에서도 예금 금리를 낮추자 갈 곳을 잃은 예테크(예금+재테크)족이 늘어나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12개월 만기 기준 금융권 내 가장 높은 금리의 예금 상품을 취급하는 금융사는 새마을금고와 신협으로 금리는 연 3%대 중반에 머물러 있다.
예금 금리가 3%대로 내려왔지만 상호금융권 예금 상품을 찾는 사람들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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