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선 숨통 트일까...'복귀 임박' 김선빈, 퓨처스 2G 연속 안타+2루 수비 소화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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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선 숨통 트일까...'복귀 임박' 김선빈, 퓨처스 2G 연속 안타+2루 수비 소화 [광주 현장]

김선빈은 2회말 2사 2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3회초까지 수비를 소화한 뒤 4회초 최정용과 교체됐다.

많은 이닝을 소화하진 않았지만, 몸 상태에 문제가 없다는 걸 보여줬다.

정규시즌 개막 후 9경기에 출전해 26타수 11안타 타율 0.423 6타점 출루율 0.500 장타율 0.538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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