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4월 18일(금) 오전 4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UEFA 유로파리그 8강 2차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올랭피크 리옹이 준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이번 시즌 유럽대항전 원정 5경기 중 4경기에서 2골 이상을 기록하며 원정 경기에서의 공격력이 상당히 위협적이다.
양 팀은 프랑스에서 열린 세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른 2004년과 2008년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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