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의 전국체전, ‘안전’과 ‘체험’으로 붐업 시동 거는 부산교육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5년 만의 전국체전, ‘안전’과 ‘체험’으로 붐업 시동 거는 부산교육청

부산에서 25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부산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체험’과 ‘안전’을 키워드로 한 이중 행보에 나섰다.

17일 부산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이달부터 ‘2025학년도 찾아가는 전국체육대회 스포츠 체험(만남)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는 교육청의 ‘학교안전플러스’ 신고함이나 카카오톡 ‘안전보감’ 채널을 통해 사례를 제출할 수 있으며, 우수 사례는 산업재해 사례집에도 수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