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김이준은 종로 율제병원의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3년차 함동호 역으로 변신, 고윤정을 비롯한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등과 함께 예측 불가한 수술방 사(史)를 써내려 가는 인물.
먼저 그는 “작품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노력이 깃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시청자분들을 만나 뵙게 돼 기쁩니다”라는 벅찬 마음을 드러낸 데 이어, “함동호의 활약도 많이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는 당부도 잊지 않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김이준은 “우리 모두 슬기로워지는 그날까지 파이팅!”이라는 재치 넘치는 응원을 보내며 소감을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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