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 기둥 파손 초기 징후 보였으나 빠른 대응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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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 기둥 파손 초기 징후 보였으나 빠른 대응 부족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에 대해, 사고가 일어난 터널의 중앙 기둥은 처음 이상이 감지됐을 당시 단순한 균열이 아니라 심각한 파손 상태였다고 밝혀졌다.

보고서에 첨부된 사진에서는 아치형 구조의 터널을 지탱하는 콘크리트 기둥들이 손상된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이에 따라 현장 공사 관계자들이 기둥의 파손을 인지했을 당시 이미 붕괴 위험이 큰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문진석 의원은 "최초 신고 시점에서 터널 기둥의 파손이 심각했음을 알 수 있다"며 "붕괴 전후의 후속 조치가 적절히 이루어졌는지 국회에서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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