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세탁 실형' 페루 前대통령 부인 망명…도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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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세탁 실형' 페루 前대통령 부인 망명…도피 논란

뇌물성 자금 출처를 거짓으로 꾸며낸 죄 등으로 실형을 받은 페루 전 대통령 부인이 법원 판결 직후 브라질로 망명했다.

오얀타 우말라(62)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나디네 에레디아(48)는 16일(현지시간) 브라질 공군기 편으로 브라질리아에 도착해 망명 생활을 시작했다고 브라질 언론 G1과 페루 일간 엘코메르시오가 보도했다.

앞서 페루 제3형사법원은 전날 돈세탁 등 혐의로 기소된 우말라 전 대통령과 부인 에레디아에 대해 징역 15년을 각각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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