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승3패 승률 0.842' 염갈량, 승리+경험 다 잡았다…"임찬규 베테랑다워, 추격조들도 호투"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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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승3패 승률 0.842' 염갈량, 승리+경험 다 잡았다…"임찬규 베테랑다워, 추격조들도 호투" [잠실 현장]

경기 후 염경엽 LG 감독은 "임찬규가 1회 빗맞은 안타를 허용하면서 조금 어려움을 겪었다.컨디션이 전체적으로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베테랑답게 경험을 통한 경기 운영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며 "이 점이 앞으로 남은 시즌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 같다.또한 성장해야 하는 우리 추격조들이 맡은 이닝들을 책임져 주면서 좋은 피칭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고 칭찬했다.

염 감독은 "타선에서는 박동원의 홈런과 문보경의 역전타로 전반적인 경기 흐름을 우리 쪽으로 가지고 올 수 있었다.추가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신민재, 홍창기, 김현수가 추가 타점을 올려주면서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며 "(박)동원이가 5타점을 올려주면서 타선을 이끌었다.이번 경기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해 준 선수들 칭찬하고 싶다"고 전했다.

LG는 이날 총 관중 2만3750명을 기록하며 올 시즌 11번째 홈경기 매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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