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제구력이다.
최원태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 선발 등판해 3과 3분의 1이닝 6피안타 4볼넷 6실점으로 시즌 첫 패전(2승)을 기록했다.
최원태는 삼성과 4년 총 70억원의 계약으로 LG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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