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서 추성훈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의 등장에 김국진은 "대세 아저씨다.요즘 제일 바쁜 재일 한국인이다.한국과 일본을 오가느라 아주 바쁘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한국과 일본 왔다갔다하면서 당일치기 일정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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