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인 ‘더 피플스 펄슨’은 14일(한국시간) “맨유의 루벤 아모림 감독은 본머스 세메뇨의 열렬한 팬이다”라고 보도했다.
첫 시즌은 11경기 1골에 그치며 아쉬운 활약이었다.
세메뇨 보다는 쿠냐가 아모림 감독 전술에 더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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