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초엘리트 엄친딸의 건조한 표정…'1인 4역' 변화무쌍 변화(미지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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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초엘리트 엄친딸의 건조한 표정…'1인 4역' 변화무쌍 변화(미지의 서울)

‘미지의 서울’ 속 박보영의 두 번째 캐릭터 유미래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배우 박보영이 모종의 이유로 삶을 바꿔 살게 된 쌍둥이 자매를 연기하면서 유미지, 유미래, 그리고 유미지인 척 하는 유미래와 유미래인 척 하는 유미지까지 총 4개의 역할에 도전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목 끝까지 채운 단추, 건조한 눈빛으로 쌍둥이 자매의 차별점을 또렷하게 나타내고 있어 ‘미지의 서울’로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줄 박보영의 변신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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