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코디 폰세는 7이닝 1피안타 3볼넷 12탈삼진 무실점 호투했고, 마무리 김서현도 시즌 4호 세이브로 평균자책점 0을 지켰다.
16일 인천 SSG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어제는 투수 전체적으로 다 잘해줬다.승혁이는 우리 팀에서 8회로 나가는 투수로 쓰고 있다.코디 폰세, 한승혁, 김서현 3명 모두 잘 막아줬다고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승혁이가 지난해 결혼도 했고, 스프링캠프 동안 정말 열심히 했다.구위가 가장 좋았다.가장 열심히 한다는 걸 눈으로 직접 봤다"며 "완벽한 선수는 없다.조금 안될 때 감독이 더 믿음을 가지면 선수가 또 일어나는 법이다.(기다리니) 안 좋을 때에 비해 조금씩 좋은 모습들이 나오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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