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전시에 따르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부지 내에 총 337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복합 공간인 마중물 플라자는 2026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3층에는 연구 장비 공동 활용센터, 기술지원실, 4층과 5층에는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창업 공간이 마련된다.
정보통신기술 전시홍보관은 대한민국 ICT 산업의 발전 역사와 미래 비전을 시민에게 전달하고, 과학기술 대중화를 이끄는 전시 공간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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