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소속사 대표는 "(이순재) 선생님께서 한국PD대상 관계자분들, 심사하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 설명에 따르면, 이순재는 현재 별 다른 건강 문제는 없지만 '거동'이 불편한 상태라고.
그는 대상 소감을 통해 "끊임없이 자기 결함을 발견하고, 그것을 보완해 나가고 노력해 나가는 배우들이 지금 남아있는 나이 먹은 배우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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