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조종사 노조와 임금협상 난항 끝에 화물사업부 매각에 대한 별도 협상에 들어간다.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조는 임금 교섭에서 매각과 관련한 화물기 조종사의 고용·처우 보장을 요구해 왔다.
임금협상과 별도로 화물매각 조정도 진행돼 빠른 결론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딸만 둘' 정관수술 푼 남편, 워킹맘 아내 셋째 임신… 이혼 가능?
"만화 속 예언 때문에"… 일본, 여행·관광 수익 5조 감소 예상
'62억 건물주' 기안84 "모르는 사람 찾아와 돈 빌려달라더라"
2분기 상장사 시총 532조원 늘었다… SK하이닉스 74조↑ '최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