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수스는 지난해 키움 소속으로 KBO리그 무대를 누비면서 30경기 171⅓이닝 13승 11패 평균자책점 3.68로 활약했다.
헤이수스에게 손을 내민 팀은 KT였다.
헤이수스는 올 시즌 4경기에 선발 등판해 22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1.23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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