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응노미술관이 현대미술작가 4인 기획전 ‘고독; 문이 닫히고, 또 다른 문이 열릴 때’를 이달 22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최한다.
‘고독’을 키워드로 현대 예술가들의 내면세계와 창작의 본질을 탐구하는 이번 전시는 충청 지역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4인의 작품 30점을 선보인다.
2전시장에서는 조형성과 평화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김명주와 김병진의 작품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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