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보수진영 지지율 29%…김문수 제치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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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보수진영 지지율 29%…김문수 제치고 1위

국민의힘 내부에서 출마 요구가 나오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여론조사에서 범보수 진영 주자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았다.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13~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23명 중 '보수후보 당선'에 공감한 유권자를 상대로 범보수 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 한 대행은 29.6%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21.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14.1%)를 제쳤다.

이 전 대표, 김 전 장관, 이 의원과의 3자 대결은 각각 52.7%, 20.0%, 5.9%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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