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 사령탑’ 트루시에 前 일본 감독, “모리야스 재팬은 잘하고 있어-한일월드컵 16강 탈락은 내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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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월드컵 사령탑’ 트루시에 前 일본 감독, “모리야스 재팬은 잘하고 있어-한일월드컵 16강 탈락은 내 실수”

일본 매체 스포츠닛폰은 16일 “트루시에 전 일본대표팀 감독이 14일 TV 프로그램 ‘사커루’에 출연해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트루시에 감독은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일본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트루시에 감독은 “사실 튀르키예와 16강을 예상하지 못했다.애초 예상은 일본이 H조 2위로 진출해 C조 1위 브라질을 만나는 것이었지만, H조 1위를 차지하는 바람에 C조 2위 튀르키예를 만나게 됐다.브라질을 만났더라면 원래대로 투톱을 가동했을텐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다보니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며 “튀르키예전에서 이상하리만치 침착했고 선수들에게 ‘이제부터는 모두에게 맡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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