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이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과 함께 자국 남동부 지자흐주(州) 주도 지자흐에서 저출력 원전 건설 및 조립 기지를 착공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
우자톰은 기지가 저출력 원전을 위한 행정사무소, 생산시설, 창고, 대규모 조립 공간 등을 제공하게 된다면서 저출력 원전은 우즈베크에 수십년간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자흐주 개발을 위한 에너지 기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로사톰은 지난해 5월 우즈베크 수도 타슈켄트에서 저출력 원전 건설 계약을 우즈베크 측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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