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날 서약식에는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해 이재명·김경수·김동연 후보자들이 참석했다.
기호는 추첨을 통해 이 후보가 1번, 김경수 후보가 2번, 김동연 후보가 3번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BTS 부산 공연 앞두고 숙박비 폭증…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안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월피동위원회, 위원장 이·취임식 개최
경기도, 19일자 2026년 상반기 4급 정기 인사 단행
[속보] 주진우 "이혜훈, 청춘 57명 인생을 갑질로 짓밟아...보좌진들 1년 못버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