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가 눈부신 저작권료를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세븐틴 우지, 호시가 게스트로 등장해 장도연과 대화를 나눴다.
세븐틴의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는 우지는 이날 저작권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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