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예금자보호 한도를 현행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두 배 확대하는 방안을 상반기 내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저축은행 업계가 속앓이를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예금자보호 한도를 1억원으로 늘릴 경우, 저축은행 수신이 16~25% 증가할 수 있다.
보호 한도 확대 시 납부 보험료는 더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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