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예비 남편 최시훈을 향한 악플에 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특히 에일리는 "신랑이 일도 열심히 한다.진짜 열심히 하는데 백수인 줄 안다.인플루언서뿐만 아니라 회사에 다니며 일을 하고 있는데 저만 일을 하고 제 돈으로 사는 사람으로만 생각하고 안 좋게 온라인으로 글들을 다니까 되게 속상해한다.그런 것들을 보는 제 입장에서는 정말 속상하다"라며 예비 남편을 햐야한 악플에 관한 심정을 전했다.
이에 황제성은 에일리에 "남편을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라며 묻자, 에일리는 "날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남들 시선 신경 쓰면서 힘들게 안 살았어도 되는데 너무 미안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선택해 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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