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알았나?…親트럼프 美의원, '관세 유예' 발표 前 주식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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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았나?…親트럼프 美의원, '관세 유예' 발표 前 주식 매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일 중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 대한 국가별 상호관세를 90일간 유예하기로 발표하면서 미국 주식이 일부 회복된 가운데 친(親)트럼프 하원의원이 발표 당일 및 그 전날 최대 수십만달러 규모의 주식을 산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NYT), 블룸버그통신 등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그린 의원은 지난 8일과 9일에 1천1달러에서 1만5천달러 범위에서 21건의 주식 거래를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관세 발표 등으로 미국 주식시장이 급락하던 지난 9일 오전에 "지금은 매수 적기"라는 글을 올렸으며 뒤이어 "침착하라.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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