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사 "3.67% 이상 불가"…이란핵 전면폐기 아닌 농축제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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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사 "3.67% 이상 불가"…이란핵 전면폐기 아닌 농축제한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핵시설에 대한 공격 가능성까지 거론하면서 이란에 핵 협상을 압박하는 가운데 트럼프 정부가 이란의 핵 프로그램 전면 폐기가 아닌 우라늄 농축 제한을 협상 목표로 제시했다.

위트코프의 특사가 언급한 농축률 3.67%는 트럼프 대통령이 1기 때 폐기했던 오바마 정부 주도의 '이란 핵 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상의 농축 제한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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