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태술 감독이 구단에서 해임됐다.
지난 10일 김태술 감독이 소속된 소노 구단은 "김태술 감독을 해임하기로 결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김승기 전 감독 체제에서 5승 5패로 시즌 출발한 구단은 김태술 감독 부임 이후 14승 30패에 그치며 승률 31.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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