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북한, 러시아에 포탄 수백만발 전달…기여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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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북한, 러시아에 포탄 수백만발 전달…기여도 높다”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돕기 위해 수백만발의 포탄을 공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로이터와 OSC는 러시아 국적 선박 4000척이 이 기간 북한 라진항을 64차레 드나들며 1만 6000여 개의 컨테이너를 수송한 기록을 추적해 북한이 러시아로 보낸 포탄 규모가 수백만발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이밖에 우크라이나 측이 감청해 제공한 북한군의 대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의 전황, 생포된 북한군의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 이번 참전을 통한 북한군의 전투역량 강화 등으로 나눠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활약을 상세하게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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