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엘리제궁에서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에 기여한 이들에게 훈장을 대거 수여한다.
엘리제궁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대성당 화재가 난 지 꼭 6년이 되는 이날 오후 대성당 복원에 참여한 101명을 대통령실에 초대해 서훈식을 한다.
마크롱 대통령은 화재 당일 저녁 대성당 앞마당을 찾아 5년 안에 대성당을 복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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