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대통령 후보인 이준석 국회의원은 지난 7일 자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이 한국에서 젠더 갈등을 조장하고 있지 않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이준석은 소설 (82년생 김지영)의 저자가 여성의 안전하지 않은 한국의 보행환경을 지적하자 "망상에 가까운 피해의식"이라고 했을 정도다.
한국 사회가 '과거보다' 좋아졌다는 사실에만 집중하는 이들은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차별 타령이냐면서 상대를 윽박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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