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최원준(28)이 시즌 2호 홈런을 때려냈다.
최원준은 15일 광주 KT 위즈전에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 7회 세 번째 타석에서 손맛을 봤다.
비거리 110m 최원준은 이날 경기 전까지 타율이 0.211(57타수 12안타)로 낮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티파니 영♥변요한, 열애 인정 2개월 만…봄과 함께 초고속 ‘혼인신고’ [종합]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선언에 가족 발칵…선예 “나도 셋 낳아” (‘편스토랑’)
‘폭싹’ 아이유 시어머니 故 강명주, 오늘(27일) 1주기
손담비, 딸 해이와 외출…명품 패딩 입은 ‘러블리 베이비’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