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 인근 폭 40㎝·깊이 90㎝ 땅꺼짐…인명피해 없어(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랑구청 인근 폭 40㎝·깊이 90㎝ 땅꺼짐…인명피해 없어(종합)

15일 오전 서울 중랑구 신내동의 중랑구청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가로 40㎝·세로 30㎝·깊이 90㎝가량의 땅 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은 이날 오전 7시 45분께 주변을 순찰하던 구 치수과 직원이 발견했으며, 발견 직후 구멍을 흙과 아스팔트로 메우는 등 임시 조치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 결과 이번 싱크홀은 인근 건물의 배수 설비가 파손되며 토사가 유실돼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