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 없는 복구시점…적막감만 감도는 광명지역 대피소 [현장,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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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 없는 복구시점…적막감만 감도는 광명지역 대피소 [현장, 그곳&]

신안산선 지하철 공사 현장 붕괴 사고 직후 주민 대피소로 지정된 이곳은 적막함만이 감돌았다.

비슷한 시간 사고 현장 인근 한 초등학교.

사고 닷새째를 맞은 붕괴 현장은 궂은 날씨가 잦아들면서 매몰된 실종자 구조 작업에 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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