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부부' 하준맘, 둘째 잃은 아픔 딛고 다섯째 임신 '쏟아지는 축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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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부부' 하준맘, 둘째 잃은 아픔 딛고 다섯째 임신 '쏟아지는 축하' [엑's 이슈]

다섯째 임신을 발표한 '비글부부' 하준맘(박미연)에게 더욱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하준맘의 꿈은 다름 아닌 다섯째 임신 소식.

이후 '비글부부'는 2022년 셋째 딸 지운 양에 이어 2023년 넷째 아들 서준 군까지 품에 안으며 다복한 일상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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